Thursday, 31 January 2008

One way Jesus.
One way Jesus.

그냥 마음속으로 외치기만 해도
자신감이 생겨나 무엇이든 할수있을것만 같은
나만의 속삭임...

One way Jesus.
One way Jesus.

행복.

향기.

그대의 향기가 남아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 가리오.

오늘도 그대향기 찾아
길을 헤멘다.

Wednesday, 30 January 2008

불꽃

내 몸이 열개라면 태양이 아침을 열때마다
하나는 너의 집앞에 또 하난 우리가 걷던 길가에 세우고
니 귓가에 들리게 소리치고 하나는 니가 없어 화나는 내 맘 달래고
널 찾을 수만 있다면 내 몸이 부서져 버렸으면 좋겠어
죽겠어 난 멀쩡한데 심장은 죽었어
내 지갑은 니 사진을 버렸지만 이 가슴은 아직 널 간직해
니 머리카락을 넘기듯 난 우리의 추억을 만지네

장혜진 - 불꽃 feat 개리

Tuesday, 29 January 2008

didn't even start yet.

아직 우리들의 일기는
시작조차 하지 않았고
얼마 못가,
텅빈 일기장 채로 버려지겠지...

그래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

펜을 들지도,
펼쳐 보지도,
아니 어쩌면 일기장따위 있는지도 모른체
텅빈 일기장 채로 버려지겠지...

그래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

Monday, 28 January 2008

now and new

지금은...
지금 다시 한다면...
다를꺼야...
가슴이 벅차 터져 나갈 많큼...

Sunday, 27 January 2008

따뜻함.

황정민의 연기를 볼때나
김동률의 노래를 들을때나
날씨 좋은 봄날 해지는걸 볼때나
달콤한 사랑을 하는 연인들의 글을 읽을때 처럼
상상만 해도 따뜻함이 느껴지는것들이 있다.

다시 떠올리기만 해도 따뜻함이 묻어져 나오는
그런 사진 하나 찍고싶다.

그대에게 가는길.

구름 뒤에서 살짝
모습 들어낸 태양.

그위에 하늘은 너무나
깨끗하게 파랗고.

나는 입에 미소 하나랑.
카메라.

벌써 시간이 이렇게
벌써 이렇게 흘렀구나.

그땐 돌아가서
그대 볼 생각만 해도

심장이 터질많큼
두근거렸것만.

오늘은 그냥
그 설레임이 그립다.

여유.

내친구 호방군...
작년 사진이지만 늘 여유가 묻어있는 사진...

Saturday, 26 January 2008

escape

can't get u out of my head.

Friday, 25 January 2008

wintermaple

winter burning trees.

greater.mind

smile boy...
smile...
more you smile,
more your heart will grow.

Thursday, 24 January 2008

vacuum

저 구름들도...
태양에 빨려들어가 파란 하늘의 좋은 날씨가 곳 올꺼야.

love vs friendship?


Wednesday, 23 January 2008

oldport

dirty personality

bridgelover

ILoveMtl.
ilOVEyOu.

retreat

몇시간 얼마 못있었지만.
몇번 말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그냥 해어지기 싫었다.
왜냐면...
다음날 수업이 있었거든
꺄악!

tunistique

city lover

오늘 처음 블러그 만든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