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way Jesus.
One way Jesus.
그냥 마음속으로 외치기만 해도
자신감이 생겨나 무엇이든 할수있을것만 같은
나만의 속삭임...
One way Jesus.
One way Jesus.
Thursday, 31 January 2008
Wednesday, 30 January 2008
Tuesday, 29 January 2008
didn't even start yet.
아직 우리들의 일기는
시작조차 하지 않았고
얼마 못가,
텅빈 일기장 채로 버려지겠지...
그래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
펜을 들지도,
펼쳐 보지도,
아니 어쩌면 일기장따위 있는지도 모른체
텅빈 일기장 채로 버려지겠지...
그래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
at
03:35
by CHAN YOUNG CHUNG
Monday, 28 January 2008
Sunday, 27 January 2008
Friday, 25 January 2008
Thursday, 24 January 2008
Wednesday, 23 Januar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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