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ing how to share.
다시한번 아침을 나누고 싶습니다.
나도 고칠생각 없고너도 고칠생각 없고서로 너무 다르고서로 이해할 생각 없음.
쌓였던 먼지를 털어버리는 순간또다른 먼지가 쌓여버린다.
사실...말이 유년부 교사지 현실은 아이들 그림 그려주는 사람이다...그림 잘 그리는 선생님 없었고자기가 그려달라는거 다 그려주니까신기한가보다호랑이고양이고래얼룩말기린코끼리양하나 그리기 무섭게 이것 저것 그려달란다귀찮기도 하고 너무 당연하게 그려달란다하지만 그리고 그리고 또 그려준다왜냐면아이들은 고양이 그림 하나로마치 실제 고양이라도 본듯 좋아한다...사랑스럽다.photo by 신의손 미경누나
우리다 구역질 나는 행동에역겨운 눈길주면서썩어빠진 마음을 주고 받는다.사람들 사랑한다면서 사랑하는사람에게 초점하나 제대로 맞출줄 아는 사람 없다 그리고 그런사랑 받아줄사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