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March 2008

SHARE

Learning how to share.

Tuesday, 18 March 2008

sometimes.

smile upon you
beautiful you
I love you

Sunday, 16 March 2008

다시한번 아침을 나누고 싶습니다.

Friday, 14 March 2008

than others.

나도 고칠생각 없고
너도 고칠생각 없고
서로 너무 다르고
서로 이해할 생각 없음.

Tuesday, 11 March 2008

먼지

쌓였던 먼지를 털어버리는 순간
또다른 먼지가 쌓여버린다.

Thursday, 6 March 2008

그림

사실...
말이 유년부 교사지 현실은 아이들 그림 그려주는 사람이다...
그림 잘 그리는 선생님 없었고
자기가 그려달라는거 다 그려주니까
신기한가보다
호랑이
고양이
고래
얼룩말
기린
코끼리
양
하나 그리기 무섭게 이것 저것 그려달란다
귀찮기도 하고 너무 당연하게 그려달란다
하지만 그리고 그리고 또 그려준다
왜냐면
아이들은 고양이 그림 하나로
마치 실제 고양이라도 본듯 좋아한다...
사랑스럽다.


photo by 신의손 미경누나

please.

우리다 구역질 나는 행동에
역겨운 눈길주면서
썩어빠진 마음을 주고 받는다.

사람들 사랑한다면서 사랑하는사람에게 초점하나 제대로 맞출줄 아는 사람 없다 그리고 그런사랑 받아줄사람 없다.